6.4 화요일 회의 내용 정리입니다. + 관련 내용 추가
<aside> <img src="/icons/list-indent_gray.svg" alt="/icons/list-indent_gray.svg" width="40px" /> Inde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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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에도 여러 번 회사 시스템 개편 시도가 있었으나,
등의 이유로 제대로 시행되지 못했음.
<aside> <img src="/icons/bookmark_red.svg" alt="/icons/bookmark_red.svg" width="40px" /> 노션 칸반보드를 통한 프로덕트 관리
기존 사내 협업 툴 슬랙의 한계
- 실시간 소통은 원활하나 프로덕트 전반의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움
- PM이 개발자에게 태스크를 지정해도, 추적이 잘 안되거나 문제 발생 시 대응이 어려움
- 캘린더나 타임라인을 활용한 업무가 불가함
→ 이러한 이유 등으로 프로덕트 팀은 의무적으로 노션을 활용한 프로덕트 관리가 필요함
칸반보드
- 세부적인 이슈를 status, 담당자, 데드라인 등과 함께 확인할 수 있음
- PM이 개발자에게 태스크를 한 번에 하나씩 지정하는 형태가 아닌, 프로덕트 초기 단계에서부터 전반적인 타임라인을 설정 후 우선순위를 공지하여 번거로운 절차를 줄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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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side> <img src="/icons/bookmark_green.svg" alt="/icons/bookmark_green.svg" width="40px" /> 퀀트팀 (투자봇) 개발자 관리
투자봇 개발 가이드라인 작성
- 추후 원활한 인수인계 및 업무 자동화를 위한 가이드라인
- 크게 Orderbook, Volume, Arbitrage Bot 로 나눠서 가이드라인 작성
투자봇 개발자 태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
- 프로덕트와 동일하게 투자봇 별로 칸반보드를 만들어서 관리(칸반보드가 아닌 형식도 가능)
- 초기 태스크 지정
- 관리자가 투자봇 별로 초기 태스크를 지정
- 예: 데이터 수집, 전략 개발, 봇 구현 등
- 데일리 스크럼 (가능하다면)
- 퇴근 전 데일리 스크럼을 통해 당일 태스크 점검 및 익일 태스크 배정
- 태스크 작성
- 가이드라인을 참고하여 실무자가 투자봇 유형별로 태스크 작성
- 예: Orderbook Bot 데이터 수집, Volume Bot 전략 개발 등
- 태스크 체크
- 관리자가 작성된 태스크를 검토 및 체크
- 필요 시 피드백 제공 및 태스크 수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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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side> <img src="/icons/bookmark_blue.svg" alt="/icons/bookmark_blue.svg" width="40px" /> 회사 전반의 타임라인 관리
캐시플로우에 따른 회사 전체 업무 관리
메인 캘린더
- 프로덕트, 퀀트팀 등 주요 업무와 우선순위를 위한 캘린더 (캐시플로우를 반영)
- 주로 경영진의 전반적인 회사 타임라인 관리를 위함
서브 페이지
- 각 프로덕트, 투자봇 별로 별도의 페이지
- 칸반보드, 프로덕트 온보딩 등의 구체적인 항목을 확인 가능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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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side> <img src="/icons/bookmark_orange.svg" alt="/icons/bookmark_orange.svg" width="40px" /> 회사 노션 개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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